토요일반 드림업 친구들의 두번째 이야기


드림업 토요일반 친구들이 모였습니다.

오늘은 자기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자기소개와 함께 별칭을 정하고, 나의 장단점에 대해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미래의 자기가 원하는 꿈과 비전에 대해서 많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비카앤코 드림업의 특징은 일방적으로 선생님이 지식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스스로 자신에 대해 적극적으로 표현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수줍어하고 쑥쓰러워 하더니 어느새 저요~~!! 저요~~~~!!

자기가 되고 싶은 꿈과 비전을 말하느라 여기저기서 숨이 찼습니다^^ㅋㅋㅋ

그럼, 드림업 친구들이 이야기한 꿈과 비전을 알아볼까요~~

토요일반의 최고 형님 4학년 창현이는 게임을 너무 좋아 프로게이머가 되고 싶고, 태권도장 형님이 지어준 게임폐인이라는 별명을 소개했습니다.^^

운동을 좋아하는 멋쟁이 김밥 기만이(3학년)는 비행기 조종사, 프로게이머, 운동선수가 되고 싶어하는 재주가 많은 아이입니다.

작년 부터 드림업을 이용해 온 선배님..ㅋㅋ 예쁜 다인이(3학년)는 다이소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왜 다이소냐하면은 여자는 물론 남자도 다 이긴다고 다이소라고 합니다..ㅋㅋㅋ 코요테의 신지 같은 가수, 파티쉐, 운동선수 등 하고 싶은 꿈이 많은 예쁜 친구입니다.

2학년 장난꾸러기 민제는 곤충을 좋아해서 동물사육사, 수의사가 되고 싶고, 호기심이 많아 화가 그리고 멋진 경찰이 되고 싶다고 합니다.

그리고 오늘 처음 들어온 수줍음 많고 귀여운 1학년 수진이는 헐~이라는 별명을 갖게 되었습니다. 별명을 이야기 해보라고 하면 헐~ 그러면서 방긋방긋 웃기만 해서 일단 헐~ 이라고 짓고 다음에 또 이야기 나누기로 했습니다. 수진이는외과의사도 되고 싶고, 화가, 중국요리사, 동물수의사가 되고 싶은 친구였습니다.

2부 순서에는 크리스마스리스를 만들며, 창의력을 높여 보기도 했습니다.

모두가 자기의 꿈을 간직하고 그것을 얻기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했습니다. 비카앤코 드림업 화이팅~~~~~~!!!

#비카앤코 #드림업 #크리스마스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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