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게 축복이고 웃음을 줄 수 있는 게 자랑입니다^^


월요일, 수요일, 토요일은 부모유아관계증진 프로그램으로 인해 비전카운슬링앤코칭센터는 시끌벅적합니다~~~

3명의 선생님과 20여명의 아이들과 어머니(아버지)들이 만들어내는 놀이소리는 마치 합창단의 노래소리처럼 화음을 내며 센터를 휘감아 다닙니다~ 그 소리를 듣고 있으면 나도 모르게 기운이 나고 기분이 들떠집니다^^

센터의 문을 열고 들어오는 아이들과 어머니들을 보면 반가움가 함께 기분도 좋아집니다^^

안뇽하떼요~~ 하고 밝게 인사하는 아이~

아픈 후 부쩍 자란 아이~

엄마 품에 안겨 잠결에 들어서는 아이~

오자마자 달리기하며 놀이방으로 직행하는 아이~

그리고, 달라진 헤어스타일과 패션을 선보이신(?) 어머니~

아이 한 명 한 명을 반기며 어머니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누며 우리는 서로 정다운 기운을 주고 받습니다~~~

부평구 뿐만 아니라 멀리 연수구, 남구, 서구, 계양구에서도 오시는 어머니들의 열정도 감동을 줄 만큼 고맙습니다.^^

이번 주 있었던 부모유아관계증진을 돌아보면,

월요일 오전은 상원이의 날이었습니다. 사정이 생겨 다들 못 오셨는데, 상원이는 오랫만에 아버님과 함께 왔습니다.

가을을 주제로 낙엽과 솔방울로 놀았는데, 초반에 상원이가 낙엽을 무서워해서..ㅋㅋㅋ 다행히 어머니 아버지가 적극적으로 함께 해 줌으로 상원이가 밝게 웃으며 가을을 느꼈습니다.

수요일 막내반은 전원 출석으로 역동이 아주 좋았습니다~

모래놀이가 처음인 친구들이 많은데 모래를 먹을까 걱정했던 우려가 기우가 된만큼 아주 재미있게 모래놀이를 즐겼습니다.

못먹을 꺼, 먹을 꺼를 가릴 줄 아니, 이제 다 컸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수요일 중간반은 모래놀이를 찐하게 즐겼습니다. 주어진 50분이 모자랐는지 모래랑 빠이~ 빠이~ 하는게 싫다고 엄마와 실강이를 하는 친구들도 있었습니다~ 호주산 청결모래(샌디에고)를 위해 돈 좀 섰는데 보람이 있네요.^^

수요일 마지막반은 2주만에 완전체가 되었습니다. 특히 새내기가 합류하며 공주님 천하가 되었습니다~

모래로 소꿉놀이와 빠빵이 놀이를 아주 제대로 즐기는 아이들을 보면서 진행하는 선생님이나 어머니들 모두 기뻐하였습니다.

매 주 한 번씩 만나는 인연이지만 비카앤코에게는 너무나도 소중한 시간이고 추억이며 행복한 나날입니다.

아이들과 함께 할 수 있는 게 축복입니다~~~

아이들에게 웃음을 줄 수 있는 게 자랑입니다~~~

이제 두밤 자고 만날 토요일 반 친구들이 벌써 보고 싶네요.^^

#비전카운슬링앤코칭센터 #모래놀이 #단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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