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의 자라는 모습을 보노라면


아이들의 자라는 모습을 보노라면 부모들은 여러번 물개박수를 치면서 기뻐합니다.

고, 중, 초 3남매의 자란 기억을 돌이켜보면...

대소변을 가릴 때, 특히 대변~비싼 기저귀 안녕~

뒤집기에 성공했을 때~ 좌로 우로 다할 줄 알면 더욱 좋고~ 레스링 금매달 저리가라.ㅋ

엄마~ 아빠빠빠빠빠~ 말을 시작할 때~ 이때 부터 엄마와 아빠의 누가 서로 좋아가 시작됨다.ㅋ

기어다닐 때~ 이때부터 물건조심.ㅋ

쭈쭈를 떼고 밥을 먹기 시작할 때~ 이때의 대변 또한 냄세가 달라지요.ㅋ

걷기 시작할 때~아마 이때 가장 크게 박수를 친 것 같습니다.ㅋ

딸이 윙크를 시작할 때~마치 총맞은 것 처럼 애교에 뒤로 넘어갔지요.ㅋ

뛰기 시작할 때~정신이 없기 하지만.ㅋ

아들이 개다리춤을 출 때~이 때 부터 용돈이 나오는 것 같아요.ㅋ

유아기까지만 생각해도 웃음짓게 되는데요.

슬하 라는 말이 있잖아요. 무릎 아래 라는 뜻인데, 딱 이때가 가장 이쁘고 사랑스럽다고 합니다.

이 시기를 지나면...아시죠ㅋㅋㅋ

딱 슬하의 친구들이 모여 센터에서 신나고 즐겁게 놀이로 행복해 하는 시간, 비카앤코의 부모유아관계증진^^

딱 보기만해도 귀여운 친구들의 애교 퍼레이드^^

요즘 익힌 오른쪽 윙크를 사정없이 날려주는 예쁜이 주아~

조리원 동기인 귀엽둥이들 가은이와 연우~ 너랑 나랑 친구 아이가~

아침잠도 이기고 온 장군감 상원이~

살인미소 모범생 이찬이~

에너지 파워 정용이~

오늘도 아이들의 웃음으로 비카앤코는 자라납니다.^^

#행복자라남부모유아양육윙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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