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가 들면 웃음도 기부금도...


지난 4주간 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과 함께 한 복지교육, 초등학생들에게 복지를 통해 우리 모두 행복한 세상을 만들자는 것이 목표였는데, 그 이상의 피드백이 있어서 무척이나 고맙고 기뻤습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순수한 웃음~~~~ 그리고 호기심과 장난^^

교육은 서로 배운다는 것을 요즘 많이 느낍니다. 학생이나 선생이나....

교육일지를 정리하면서 다시하면 미소가 담긴 추억의 사진을 보며, 나도 웃음으로 되새겨 봅니다.

나도 어렸을 적에는... 그때는 그랬겠지... 웃음이 끊이지 않았을텐데...

어른이 되면서 웃을 일이 적어졌다고 들 합니다. 어찌보면 일(세상이나 환경의 이유)보다는 내가 웃지 않는 거겠죠. 그만큼 마음이....

마지막 수업이 기부에 대한 것이었는데, 사회복지협의회 자료(미취학아동 ~ 고등학교)에 의하면, 자라면서 기부금액이 줄어든다는 것입니다. 희한합니다~

자라나면서 웃음이 줄어드는 것처럼 기부가 줄어드는 것인지는 모르겠지만???

아무튼 웃음도 그렇고 기부도 그렇고 마음이 행복해 지는 방법임에는 동일한데, 자라면서 줄어든다고 합니다.

저도 그렇고 여러분들도 그렇고 우리 모두, 오늘은 맘껏 웃어 보아요. 아이들처럼~~~~^

*너희들 사진을 인터넷에 올려도 되냐는 질문에 초상권 하며 장난하다가 쿨하게 올려도 돼요~ 하는 친구들~~~

멋있어~ 너희들 나중에 우주대스타가 될꺼야~~ 선생님은 약속 지킨다. 비카앤코에 오면 맛있는 거 해준다. 너희들 말대로 단체로 와라~ 꼬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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