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명같은 실습^^


어느 덧 4월도 열흘정도 남았네요. 4월 실습생들의 일정도요. 매번 느끼는 거지만 실습일정이 참 빠르다는 것, 그만큼 시간이 잘 흘러간다는 거겠죠. 그럼에도 실습생 분들은 더 빨리 가길 바라실 겁니다..ㅋㅋ 그리고 그만큼 과제 제출도 앞당겨진다는 양면성(?) 가끔 비전카운슬링앤코칭센터와 함께 2015년을 자라온 12명의 실습생 분들을 떠 올립니다. 모두 소중한 분들이자 소중한 추억입니다. 참 재미있는 것은 그분들이 다 다른 색, 다른 향기, 다른 소리로 추억된다는 것입니다. 목소리, 옷차림, 웃는 얼굴, 힘든 얼굴, 나누었던 대화내용들, 발소리, 식사할 때 나는 소리, 무엇을 좋아하고 싫어하는 지...등등 참으로 많은 추억이 떠 올려집니다. 그래도 분명하게 단언하게 느껴지는 것은, 비카앤코와 여러분들은 운명처럼 만났다는 것입니다. 이번 4월에 운명처럼 함께하고 계신 분들은 여자 1분, 남자 1분으로 환상의 조합입니다(두 분다 교육 쪽에서 몸담고 계시지요). 연령이 살짝 높은 평균 53세임에도, 궂은 일도 마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실습에 임해주고 계셔서 비카앤코는 많은 힘이 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보람되고 알찬 실습으로 많은 것 배우고 느끼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겸손과 따뜻함을 지니고 계신 백미숙 선생님, 대학교 수업하시라 홀어머니 간호하시라 정말 분주한 가운데 실습에 임하시느라 수고가 많으십니다~~~ 가끔 피곤에 지친 실습선생님의 천금같은 눈꺼풀을 들어주고 싶을 때가 있었습니다. 다양한 인생 경험에다가 푸근한 인성과 인심을 갖고 계신 멋쟁이 중년 김선응 선생님, 수고 많으십니다~~~ 특히 등산, 영화, 반려견, 그리고 요리와 커피에 대한 해박한 지식~Good~~, 몇 년동안 감기란 걸 모르시다가 실습기간 감기 걸려서 좀 안쓰러웟습니다. 감사하게도 두 분 다 추후 비카앤코를 기억하며 실습 후에도 자원봉사로 수고해 주시겠다고 하시니, 정말 말씀만으로도 기분이 업이 됩니다~..ㅋㅋ 남은 실습, 알차게 마무리 잘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 유념하세요~~ 연세들도 있으니..ㅋㅋㅋ 올해 들어 지난 3월 박진경 선생님(관광개발학과 교수님)에 이어 백미숙 선생님(건축학과 교수님)까지 대학교 교수님들이 비카앤코와 운명적으로 만나게 되었는데요. 참고로 비카앤코는 사회복지학에 입문하신 교수님들 대환영입니다.ㅋㅋㅋ 오늘의 화창한 날씨처럼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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